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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드림센터 위치 내주변 센터 찾기

by 익절하자 2026. 2. 19.

정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그냥드림’ 사업이 두 달 만에 3만6천여 명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습니다.

별도 서류 없이 현장에서 즉시 지원하는 방식으로, 위기가구 200여 명은 공적 복지제도까지 연계됐습니다.

 

그냥 드림센터 위치 내주변 센터 찾기

 

 

1. 사업 개요 및 추진 현황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부터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 센터를 방문하면 별도의 신청서 작성이나 소득·재산 증빙 없이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입니다.

 

시행 두 달 만에 전국 67개 시군구에서 총 3만6천81명이 이용하였으며, 6천79건의 복지 상담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특히 반복 방문자나 위기 징후가 확인된 이용자 209명은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의료비 지원 등 공적 급여 제도와 연계되는 성과도 나타났습니다.

 

현재 67개 시군구 107곳에서 운영 중이며, 정부는 5월까지 150곳, 연내 30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2. 신청 대상 및 지원 내용

‘그냥드림’은 기존 복지사업과 달리 소득·재산 증명서 제출이 필수가 아닙니다. 긴급하게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신청 대상

-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가계 위기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국민

- 기존 복지제도 신청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사각지대 가구

- 긴급한 먹거리·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누구나

 

지원 내용

- 즉시 제공되는 식료품, 생활필수품

- 필요 시 복지 상담 연계

- 위기 가구의 경우 기초생활수급, 긴급복지, 의료비 지원 등 공적제도 연결

 

기존에는 복지 지원을 받기 위해 복잡한 서류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그냥드림’은 현장 방문만으로 기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3. 신청 방법 및 이용 절차

‘그냥드림’은 별도의 온라인 신청이나 사전 접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용 절차

- 가까운 ‘그냥드림’ 운영 센터 방문

- 현장 확인 후 즉시 물품 지원

- 반복 방문 또는 위기 징후 확인 시 상담 진행

- 필요 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

 

센터 방문 시 복잡한 서류 제출은 요구되지 않으며, 상담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에 한해 추가적인 복지 안내가 이뤄집니다.

 

특히 반복 방문자나 경제적 위기 상황이 명확한 경우에는 단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공적 급여 신청, 사례관리 등 보다 심층적인 지원으로 연결됩니다.

 

이는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복지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4. 센터 위치 안내 및 향후 확대 계획

현재 ‘그냥드림’ 코너는 전국 67개 시군구 107곳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울 영등포구 등 여러 지자체에서 운영 중이며,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정된 복지 거점 공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센터 위치는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향후 5월까지 150곳, 연내 300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므로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그냥 드림센터 서울
그냥 드림센터 부산
그냥 드림센터 대구

 

 

 

또한 민간 기업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2027년까지 3년간 총 45억 원을 투입해 물품 구입과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한국청과 등도 후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방정부 및 민간과 협력해 기본 먹거리 보장을 더욱 촘촘히 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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